지리산 화엄사 연기암 대마니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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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니차(유장대)는 글을 읽지 못하는 중생을 위해 만들어진 신앙 도구로 마니차 안에 경전을 새겨 넣어 한번 돌리면 경전을 한 번 읽는 공덕과 같다고 한다.
연기암 마니차도 부처의 경전을 원형 통안에 넣고 경통을 돌리면서 불경과 진어(본마니반메훔)을 외우는 도구다. 이번 연기암에 건립 된 마니차는 폭 4m, 높이 10.5m로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.
연기암 마니차도 부처의 경전을 원형 통안에 넣고 경통을 돌리면서 불경과 진어(본마니반메훔)을 외우는 도구다. 이번 연기암에 건립 된 마니차는 폭 4m, 높이 10.5m로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.


